[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가수 나비가 임신 하기 전 날씬했던 몸매를 그리워했다.
2일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작년 배 안 나왔던 시절. 얼른 조이 건강하게 낳고 운동하고 살 빼고 싶다!!!!! 출산 D-14"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해 임신 하기 전의 나비의 모습이 담겨있다. 나비의 아련한 눈빛과 감성이 뮤직비디오의 한 장면 같다.
출산을 앞둔 나비를 향해 네티즌들은 "언니 순산하길 기도합니다", "벌써 2주밖에 안 남았네요. 파이팅", "지금도 저때도 예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으며 현재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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