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빈 인스타그램
김옥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옥빈이 다이어트 의지를 불태웠다.

배우 김옥빈은 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감량하겠다. 꼭 . 같이 빼요 우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옥빈은 본인의 몸무게가 찍힌 체중계 사진을 가감 없이 찍어 올리며 56.2kg 몸무게를 인증했다. 그러면서 그는 "꼭 감량하겠다"라는 단호한 의지를 드러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팬들은 "지금도 예쁜데 왜 빼요"라는 등의 댓글을 남기며 그를 만류하는가 하면 그를 응원하는 말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김옥빈은 현재 OCN 드라마 '다크홀'에 출연 중이다. '다크홀'은 싱크홀에서 나온 검은 연기를 마신 변종인간들, 그 사이에서 살아남은 자들의 처절한 생존기를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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