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소영이 딸과 함께 보내는 주말 아침 일상을 공유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은 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AM 5:30 교보문고에서 산 4000원 짜리 숫자판. 좋아해줘서 고마운데 나의 늦잠은 어디로...#셜록19개월 #셜록공부 #강제미라클모닝"이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문에 붙은 숫자판을 가지고 딸과 함께 숫자 공부를 하고 있는 김소영과 딸 셜록이의 목소리가 담겨있다. 셜록이는 김소영의 질문에 맞춰 숫자를 하나씩 말하고 있다. 김소영은 이를 위해 주말 새벽에 기상했다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현재 책방을 운영 중인 김소영은 오상진과 지난 2017년 4월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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