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지우가 복근을 자랑했다.
배우 김지우는 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이제 자자..!!!"라는 글이 적혔다.
공개한 사진에는 거울에 비친 본인의 모습을 촬영하고 있는 김지우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지우는 상의를 살짝 들어 올려 복근이 드러나게 했다. 특히 사진으로 보이는 김지우의 선명한 복근이 감탄을 자아냈다. 평소 꾸준히 운동하는 모습을 보인 김지우는 노력의 결과라고 할 수 있는 복근을 자랑해 팬들의 눈길을 다시 한번 사로잡았다.
한편 김지우는 셰프 레이먼 킴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 지난 3월 1일 폐막한 뮤지컬 '젠틀맨스가이드:사랑과 살인편' 무대에 오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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