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개그우먼 정경미가 다이어트 근황을 전했다.

2일 정경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만보걷기 오늘도 만보 성공! 우리 동네에 이런 곳이! 좋쿠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경미는 운동복을 차려입고 공원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근 63.7kg라고 체중을 밝힌 후 다이어트를 선언한 정경미는 식단 관리와 운동을 인증하고 있다. 홀쭉해진 정경미의 몸매가 돋보인다.

한편 정경미는 정경미는 개그맨 윤형빈과 결혼, 지난해 12월 둘째 딸을 품에 안아 슬하에 1남 1녀를 두게 됐다.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2시만세'의 DJ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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