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모델 박성진이 온스타일 ‘스타일 라이브’를 통해 독특한 매력을 선사했다.
박성진은 30일 방송한 ‘스타일 라이브’에 출연해 사진이 즐겨 입는 항공점퍼를 제작하는 과정을 소개했다. 평소 직접 옷을 제작해 입는다는 그는 지인과 함께 시장을 다니며 원단을 직접 고르고 디자인해 박성진만의 스타일을 완성 시켰다. 또한, 세계 모델랭킹 27위에 빛나는 모델 포스를 풍기며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여 반전매력을 뽐내기도 했다.
‘스타일 라이브’는 MC들의 SNS를 통해 가장 트렌디한 라이프 스타일과 핫뉴스를 실시간으로 전하는 ‘리얼타임 스타일 캐스트’ 프로그램이다. 모델 박성진, 아이린, 방송인 김나영, 인테리어 디자이너 양태오가 MC로 발탁됐다. ‘스타일라이브’의 관계자는 “각자가 하나의 채널이 되어 자신만의 개성 있는 스타일 뉴스를 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박성진은 서울의 숨겨진 골목이나 가게를 직접 거닐며 자신만의 개성과 철학을 엿볼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과 콘텐츠를 소개할 예정이다.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온스타일, XTM, O'live 동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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