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윤정이 아름다운 D라인을 자랑했다.
3일 안무가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골드 태동 엄청나죠? 아저씨배 아니고 제 배예요 ㅋㅋ 너무 건강해서 자다가도 엄마는 깜놀"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윤정은 태아의 태동을 팬들에게 보여주고 있는 모습. 임신 8개월 아름다운 그녀의 D라인이 보는 이에게 절로 흐뭇한 웃음을 짓게 만든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해 11살 연하의 축구선수 출신 남편과 결혼했다.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했으며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맘 편한 카페'에 출연해 남편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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