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배우 신이가 알짜배기 정보를 찾아 나선다.

오는 7일 방송되는 SBS Biz 인기 부동산 프로그램 '집 보러 가는 날'에서는 배우 신이가 서울 마포구 염리동과 평택 팽성읍 송화지구의 알짜배기 부동산 정보를 찾는 모습이 그려진다.

잠재된 성장 가능성을 파악해 투자 가치 있는 지역을 콕 집어 알려주는 '집 보러 가는 날'에서 이번에 주목한 동네는 마포구 염리동과 평택 송화지구이다.

실거주 목적은 물론 투자 가치까지 겸비한 핫한 지역이자 꾸준한 개발 호재로, 투자가들마저 기대하는 지역에 배우 신이가 이번에도 어김없이 정보를 찾아 나선다.

첫 번째로 찾은 지역은 마포구 염리동이다. '집 보러 가는 날'은 세월의 흔적이 쌓인 오래된 골목이 가진 성장 가능성에 주목했다.

서울의 중심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노후한 주택이 즐비한 마포구의 마지막 재개발 지역. 지하철 2호선 이대역을 비롯해 수도권 광역버스 노선 등 뛰어난 교통망을 자랑하며 의료, 쇼핑, 생활 편의 시설 등 이미 모든 인프라가 갖춰진 지역이다.

평택 송화지구는 인근 기업의 개발 뉴스와 함께 대규모 인구유입이 기대되는 곳으로 근처 SRT 지제역과 1호선 평택역, 경부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고, 서해안 복선전철사업과 평택항 개발, 지제역 복합환승센터 개발로 현재보다 미래가 더욱 기대되는 지역이다.

교통, 교육, 자연, 인프라까지 품은 꿀매물 정보를 담은 SBS Biz '집 보러 가는 날'은 5월 7일 금요일 밤 9시 25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SBS 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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