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류필립이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3일 헤럴드POP 취재 결과, MBN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스킹'에 출연 중인 류필립이 코로나19 검사 후 음성 판정을 받았다.
지난 2일 '보이스킹' 스태프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에 출연자인 류필립 역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오늘(3일) 오전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보이스킹'은 숨겨진 남성 음악 고수를 찾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출연자 90명과 청중단 70명을 포함해 다인원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이다.
이에 '보이스킹' 제작진 측은 "스태프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와 밀접 접촉자를 비롯해 2·3차 접촉자까지 검사하고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류필립이 출연하는 '보이스킹'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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