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혜원이 딸 리원이의 생일을 축하했다.
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이자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은 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애기 생일 축하해 들킬까봐 12시 땡하기전 준비분주 ㅋㅋㅋㅋ 엄청 밝게 웃어줘서 고맙다 우리 딸!!! 잘 찍어준 리환이도 고마웡 한동안 웃고 저케잌거의 다 먹고 잤다는소문이 (뒷부분이 잼있는데 리원이가 싫어할까봐 ㅋㅋ봐준다 엄청 귀여운대 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과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이혜원과 안정환, 아들 리환이가 리원이의 깜짝 생일 축하를 위해 케이크에 불을 붙이고 리원이의 방으로 조용히 걸어가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들 가족의 화목한 일상은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했다.
한편 이혜원은 지난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 군을 두고 있다. 그는 아들 리환 군의 유학을 위해 싱가포르에 머물다가 최근 한국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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