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강성연이 가족과 함께 보낸 주말을 공유했다.

배우 강성연은 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행복했던 주말"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흰색 원피스에 비슷한 톤의 재킷을 걸치고 산책을 하고 있는 강성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강성연은 가족과 팔짱을 낀 채 다정하게 걸어가고 있다. 얼굴에 환한 미소를 지으며 행복함을 그대로 드러내고 있는 강성연의 모습은 훈훈함을 전했다.

한편 강성연은 재즈피아니스트 김가온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MBN 프로그램 '알토란'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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