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윤미가 20대 못지않은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배우 이윤미는 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꺼 주문할려고 연락했다가... 갑작스러운 공구 요청에 ..많이 당황스러워하시는 사장님.. 그래도 아픈 우리팀들을 위해서는 철판깔고 ㅎㅎ 얼굴을 좀 들이밀었어요.. ㅋ 아줌마의 힘이라고 할수 있죠 ㅎ"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음료를 마시기 위해 빨대를 꽂고 있는 이윤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윤미는 화장기 하나 없는 수수한 미모를 자랑하며 나이를 가늠하기 어렵게 했다.

한편 이윤미는 2006년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에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첫째는 2010년 생, 둘째는 2015년 생, 셋째는 2019년 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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