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혜영이 골프장에서의 모습을 공개했다.

배우 이혜영은 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goodbye #OB “잘가라~~ 공아!”"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 속 시원할 것 같은 통 넓은 바지를 입은 이혜영은 필드에 나서 골프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공을 친 후 신이 난 듯 골프채를 크게 돌리며 방방 뛰었다. 이러한 그의 소녀 같은 모습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혜영은 1971년 생으로 올해 51세로, 현재 배우 겸 화가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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