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개그우먼 안소미가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2일 오후 안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도 건아랑 즐건하루~~ 울 애기아빠 덕분에 낮에 아주 푹~~잤네.. 여뷰 넘나 고마왕...역시 롸 아부지 이제 여뷰 게임해 술도 마셩 하고싶은거 다~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건아는 숨바꼭질 중.. 아앜ㅋㅋㅋ코알라 같뉔ㅋㅋ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안소미 가족의 단란한 일상이 담겨 있다. 두 부부는 막내 아들을 품에 안은 채 집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귀여운 아기의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다.
한편 안소미는 2018년 비연예인 김우혁 씨와 결혼 후 그해 첫째 딸 로아를 출산했으며, 지난 2월 건강한 아들 건아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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