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김혜수가 극강의 미모를 자랑했다.
3일 오전 김혜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월욜 퐛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클로즈업 상태로 셀카를 남기고 있다. 가까이에서 봐도 모공 하나 없이 맑은 백옥 피부가 팬들을 놀라게 한다. 김혜수의 독보적인 이목구비 또한 또렷하고 매력 넘친다.
한편 김혜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소년심판'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소년심판'은 만 14세 미만의 형사미성년자는 형벌이 아닌 보호처분을 받게 되는 촉법소년 법령 이슈를 중심으로 위험 수위에 도달한 청소년 범죄와 이를 둘러싼 어른들과 사회의 책임에 대한 날카로운 시선을 던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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