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인스타그램
신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팬들에게 밝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3일 가수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800년 된 은행나무~ #천연기념물562호"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지는 마이크를 착용한 상태로 한 손에는 노란색 깃발을 들고 있는 모습. 상큼한 매력 폭발하는 가이드로 변신한 그녀는 사랑스러움 그 자체로 팬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해당 게시글을 본 네티즌들은 "국보급 앞에 국보급이 서있다니", "예뻐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신지는 MBC 표준FM '정준하, 신지의 싱글벙글쇼'에서 DJ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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