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함연지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3일 뮤지컬 배우 함연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함연지는 햇빛 쏟아지는 풍경을 배경으로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화사함이 물씬 풍기는 함연지의 청순하고 밝은 미모가 돋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함연지는 2014년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로 데뷔한 뮤지컬 배우로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이자 재벌3세로 유명하다. 2017년 동갑내기 일반인 남자친구와 결혼했으며 현재 유튜브 채널 '햄연지 YONJIHAM'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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