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남편 한창의 마사지를 자랑했다.

4일 장영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컨디션 난조 남편 금손 마사지로 체력회복중. 요새 환절기로 감기 걸리신 분들 많던데 감기조심하세요. 면역력 잘 챙기시구요. 다이어트보다 건강이 최고. 꿀잠 주무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장영란이 남편에게 다리 마사지를 받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남편은 주먹을 꼭 쥔 채 장영란의 종아리를 야무지게 풀어주고 있다. 아내를 생각하는 자상한 남편의 모습이 훈훈함을 안긴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오는 8일 첫 방송되는 채널A '요즘 가족 금쪽 수업'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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