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동상이몽2' 방송캡쳐
SBS '동상이몽2'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성은은 아빠를 좋아하는 막내에 신기해했다.

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정조국이 김성은 대신 막내를 돌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른 새벽 김성은은 일찍 일어난 막내를 안아 달랬다. 이어 김성은은 잠에서 깬 남편 정조국에 놀랐다. 이를 지켜보던 김성은은 "미안하니까 저 혼자 애기 보는게"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정조국에게 막내를 맡긴 김성은은 "자고 싶다"라며 소파에 드러누웠다.

김성은은 재하에게 "이 시간만 아빠 독차지할 수 있어"라고 말했고, 재하가 아빠 정조국에 뽀뽀세례를 했다. 김성은은 아빠를 너무 좋아하는 재하에 "태어나서 아빠를 몇 번 못 봤거든요?"라며 신기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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