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정조국이 아내 김성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전 축구선수 정조국은 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평생 내친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SBS 예능 '동상이몽'을 촬영하며 찍힌 정조국, 김성은 부부의 뒷모습이 담겨있다. 김성은에 더해 정조국까지 두 사람은 모델 못지않은 큰 키를 자랑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특히 결혼 13년 차에도 달달함이 묻어있는 김성은을 바라보는 정조국의 애정 어린 눈빛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정조국과 김성은은 지난 2009년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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