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이주연이 첫 라이딩에 나선 모습을 자랑했다.
4일 가수 겸 배우 이주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의 첫 라이딩 성공적"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주연은 마스크를 하고 헬맷을 쓴 채 브이를 그리는 모습. 첫 라이딩에 나서 잔뜩 신난 모습을 자랑하면서도 감출 수 없는 예쁨을 뽐내는 이주연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주연은 가수에서 배우로 전향한 그는 2010년 KBS1 ‘웃어라 동해야’를 시작으로 tvN ‘응답하라 1997’. SBS ‘훈남정음’, ‘하이에나’ 등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연극 '스페셜 라이어'에 출연, 영화 '오! 마이 고스트'에도 캐스팅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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