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지영이 화려한 미모를 담은 광고컷을 공개해 화제다.
4일 배우 김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영은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흰색 블라우스를 입은 채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 아름다워진 그녀의 미모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김지영-남성진 부부는 지난 2004년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김지영은 지난 1995년 단막극으로 데뷔해 MBC '전원일기'로 이름을 알렸다. 김지영은 지난해 종영한 JTBC 드라마 '우아한 친구들'과 SBS 드라마 '굿캐스팅'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