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승연이 다이어트 후 몰라보게 예뻐진 비주얼을 자랑해 화제다.
3일 배우 이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완벽한 하루 되셔요~~~#날씨가환상 #근데넘춥당 #강변북로예술 #오늘도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승연은 차량 내부에서 섹시한 의상을 입은 채 셀카로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 9kg 감량 후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이 시선을 끈다.
한편 이승연은 1968년생으로 올해 나이 54세다. 그는 1992년 미스코리아 미로 뽑히며 데뷔해 '사랑을 그대 품안에' '모래시계' '첫사랑' '사랑의 전설' '주홍글씨' '왼손잡이 아내' 등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