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신예은이 청순미 폭발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3일 배우 신예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반가운 근황이 담긴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예은은 봄 햇살보다 눈부신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신예은은 머리를 풀어도 예쁘고 묶어도 예쁜 모습을 보여주며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존재 자체가 러블리한 그녀의 일상은 많은 사람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한편 신예은은 지난 2020년 11월 종영한 JTBC 드라마 '경우의 수'에 출연해 옹성우, 김동준과 함께 연기 호흡을 맞췄다. '경우의 수'는 10년에 걸쳐 서로를 짝사랑하는 여자와 남자의 리얼 청춘 로맨스를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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