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 인스타그램
오상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오상진이 8년 전 사진을 추억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은 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해외여행 중인 오상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오상진은 사진에 "페북이 알려온 8년 전 상진이"라는 글을 남겨 해당 사진이 8년 전 사진임을 전했다. 벽에 기대어 자연스러운 모습을 담아낸 과거 오상진은 지금과 다르지 않은 훈훈함을 뽐내고 있다.

한편 오상진은 지난 2017년 4월 같은 MBC 아나운서 출신이며 현재는 방송과 책방을 운영을 겸업하는 김소영과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