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배우 경수진이 나른한 일상을 전했다.
4일 오후 경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셀카를 공개했다. 경수진은 사진과 함께 "이불밖은 위험해 Rgrg?"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경수진은 이불 안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경수진의 러블리한 미모가 남심을 설레게 한다.
한편 경수진은 tvN 드라마 '마우스'에 출연 중이다. 해당 드라마는 자타 공인 바른 청년이자 동네 순경인 정바름과 어린 시절 살인마에게 부모를 잃고 복수를 향해 달려온 무법 형사 고무치가 사이코패스 중 상위 1퍼센트로 불리는 가장 악랄한 프레데터와 대치 끝, 운명이 송두리째 뒤바뀌는 모습을 그려낸 본격 인간 헌터 추적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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