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비투비 은광이 입담을 뽐냈다.
6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Mnet '킹덤'에서는 3차 경연을 앞두고 설명을 하는 최강창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강창민은 이번에 펼치게 될 경연에 대해 "3차 경연 주제는 'NO LIMIT'으로 1라운드, 2라운드로 나눠서 진행된다"고 설명했다.
경연에 앞서 최강창민은 "3차 경연 1라운드는 총 3번의 무대가 펼쳐지게 된다"며 "3번의 무대는 각각 5천 점이 걸려있고 만약 한 팀이 모두 승리할 경우 총 만 5천 점을 획득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최강창민은 비투비 서은광에게 "그룹 내 어떤 포지션을 맡고 있냐"고 물었다. 그러자 은광은 "비주얼을 맡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자 최강창민은 잠시 동공지진을 일으키더니 다시 질문을 했고 은광은 "비주얼과 보컬을 맡고 있다"고 말했다.
이후 최강창민은 “여러분들이 모여서 아름다운 하모니를 만든다면 얼마나 멋질까 생각한다"며 "저뿐만 아니라 방송을 보시는 시청자 여러분들께서도 같은 생각을 하고 계실 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강창민은 "보컬 유닛, 랩 유닛, 댄스 유닛으로 나눠 대결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먼저 1라운드는 보컬 유닛, 랩 유닛, 댄스 유닛으로 나뉘어 무대를 펼치고 다시 각자의 팀으로 돌아가 2라운드를 진행한다. 2라운드는 아직 정해진게 없다.
그러면서 최강창민은 더보이즈 큐에게 “함께하고 싶은 팀이 있냐”고 물었다. 큐는 함께하고 싶은 사람은 있다며 최강창민을 뚫어지게 쳐다봐 웃음을 자아냈다.
2차 경연에서 1위를 차지한 에이티즈는 비투비와 스트레이키즈를 함께 할 팀으로 정했다. 이에 더보이즈, 아이콘, SF9가 한 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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