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성훈 5중 추돌사고' '강성훈 5중 추돌사고'
강성훈 5중 추돌사고, 억울...앞차량이 급정거해서
그룹 젝스키스 출신 강성훈 씨(35)의 5중 추돌 소식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억울하다는 심정을 전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강성훈 측 관계자는 지난 26일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5중 추돌 사고에 대해 "강성훈이 운전하던 차량의 앞 차량이 급정거를 하는 바람에 그걸 피하려고 차선을 바꾸다가 옆 차선에서 오던 버스가 강성훈 차를 들이받았다"며 해명했다.
이어 "그래서 버스 차선에서 5중 추돌이 났다. 물론 강성훈도 안전거리 미확보 등 과실이 있지만 교통사고 가해자로 비춰져 억울한 면이 있다"고 덧붙였다.
지난 26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20분쯤 경기 용인시 기흥구 경부고속도로 서울방면 수원IC 1㎞ 전방에서 강성훈 씨가 몰던 지프 차량이 교통정체로 서 있던 안모(59)씨의 승용차를 뒤에서 추돌했다.
강성훈의 추돌로 안 씨의 승용차가 앞에 있던 정모 씨(49)의 승용차 뒤를 들이받았고 5중 추돌로 이어졌다. 강성훈의 지프 차량은 반파됐다.
경찰은 당시 강성훈이 운전 부주의로 인해 속도를 줄이지 못하고 앞차를 들이받아 5중 교통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주변 블랙박스 영상과 운전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에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강성훈 5중 추돌사고, 괜찮나?" "강성훈 5중 추돌사고, 놀래라" "강성훈 5중 추돌사고, 얼마나 빨리 달렸으면" "강성훈 5중 추돌사고, 억울할수도"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