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서현진이 아들과 도넛 먹방을 자랑했다.
8일 아나운서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우리들, 도넛도 나눠먹는 사이 건강한 간식만 주고 싶은데 현실은.. 엄마 닮아 주전부리 왕이 될 상인가"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아들을 안고 도넛 가게에서 군것질을 즐기는 모습. 서현진은 훌쩍 자란 비주얼을 자랑하며 폭풍성장한 아들과 붕어빵 비주얼을 과시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서현진은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선발된 바 있다. 그는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지난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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