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톰 크루즈 딸 수리 크루즈(15)가 놀라운 성숙미를 선보였다.

8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즈의 딸 수리 크루즈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수리 크루즈는 이날 미국 뉴욕의 한 거리에 홀로 등장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리 크루즈는 15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화려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엄마 아빠의 장점만 닮은 그녀의 비주얼이 시선을 끈다.

한편 케이티 홈즈는 2012년 8월 배우 톰 크루즈와 이혼했다. 케이티 홈즈는 이혼 후 양육권을 얻어 수리 크루즈와 함께 뉴욕에서 살고 있다. 또 톰 크루즈는 종교 사이언톨로지를 이유로 8년간 딸을 만나지 않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