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인턴기자]배우 김아중이 종합편성채널 JTBC 청춘 학원드라마 '선암여고 탐정단'(극본 신광호, 연출 여운혁 유정환)을 응원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김아중은 최근 유정환 감독과의 남다른 인연으로, 추운 날씨 속에서 고생하는 '선암여고 탐정단' 스태프들과 배우들을 위해 분식차를 선물했다. 촬영장에 도착한 분식차에는 김아중의 센스가 돋보이는 '김아중이 유정환 감독을 응원합니다!'라는 글귀가 적혀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에 모든 제작진들이 사기를 충전해 더욱 촬영에 박차를 가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김아중은 소속사를 통해 "직접 찾아뵙고 응원해드리지 못해 아쉽다"며 "맛있게 드시고 추운 날씨 속에서 모두들 힘내셨으면 좋겠다. '선암여고 탐정단' 파이팅!"이라고 마음을 전했다. 다섯 명의 탐정 소녀들의 좌충우돌 수사일지를 그리고 있는 '선암여고 탐정단'은 따돌림, 병역 기피 등의 파격적인 소재를 다루며.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다. 매주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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