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가희는 26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절친 소유진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가희는 소유진에 대해 "내 인생의 방향을 바꾸게 해준 친구다. 뮤지컬을 하게 해다. 내가 자존감이 낮아져 있을 때 유진이가 나한테 딱 그러더라. '언니는 정말 빛나니깐 그렇게 작게 있지 말라'고" 라며 눈물을 흘렸다.
이에 소유진은 "사실은 자존감이 떨어졌다고 해도 제가 뮤지컬을 하게 한 것이 아니라 소개해준 것 뿐이다. 그런데 언니가 실력이 되니 오디션에서 합격을 한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무대를 보면서 가희가 슬퍼했던 모습이 생각났고 무대 끝나고 사람들이 기립박수를 치는데 눈물이 나더라. 이렇게 잘하면서 그 때 왜 그랬나 싶었다"고 답하며 함께 눈시울을 붉혔다
또 이날 배우 홍석천은 "여자 연예인 중 복근 있는 분이 거의 없다. 가희는 복근이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가희는 자신의 탄탄한 11자 복근을 자랑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MC 정형돈과 김성주, 미카엘, 홍석천, 김풍, 샘킴 등 남자 셰프들은 모두 가희의 몸매에 감탄하며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배우 소유진은 "가희 몸을 실제로 눈으로 본 적 있다. 완벽하다. 샤워할 때도 나도 모르게 언니 몸을 보게 된다. 샤워하고 있는 언니를 보게 된다. 예술작품같다. 정말 예쁘다"고 감탄했다.
한편, 가희는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예쁜 바다다. 협재 해변~ 점프"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가희는 선글라스를 끼고 민트색 래쉬가드를 입고 점프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우월한 비율과 숨김없이 드러난 늘씬한 복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가희 소유진 가희 소유진 가희 소유진 가희 소유진 가희 소유진 가희 소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