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한지혜가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한지혜는 8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편스토랑 잘 보셨어요? 저도 잘 봤어요! ) 사진은.. 신랑이 차려준 아침식사와 점심식사 신랑 요리(?!)실력이 점점 쉐프님급!! 임당체크하러 병원 정기검진도 가야하고 잠시 일정이 있어 함께 서울에 왔어요. 윤아언니가 어린이날 가족들과 함께 먹는다고 맛있는 흑돼지 알려달래서 보내줬더니 제철인 꽃게를 태안에서 보내줘서 신랑이랑 맛나게 잘 먹었지요 신랑이 아기침대 조립도 해주고 천천히 아기용품도 준비하고 있어요. 시간이 정말 빨라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지혜는 남편이 본인을 위해 차린 건강한 아침 상차림을 사진 찍어 올리며 남편의 요리 실력이 셰프 급이 되어 간다며 칭찬했다. 더해 한지혜는 아기침대를 조립하는 남편의 모습을 사진 찍어 올리며 곧 만날 아기를 기다리는 설렘을 나눴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해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지난 23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오랜만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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