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신지가 러블리한 미모와 매력을 뽐냈다.
8일 가수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lways~♥"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지는 베이지 컬러의 카디건과 청바지를 입고 청순하면서 내추럴한 매력의 정점을 찍었다. 봄 햇살보다 화사한 그녀의 미소는 팬들의 마음을 환하게 밝혔다. 특히 신지는 웨이브가 들어간 단발머리 스타일을 찰떡같이 소화하며 러블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신지는 지난 1998년 그룹 코요태로 데뷔, 작년 12월 24일 '이별 저 별'을 발매했다. 최근 TV조선 '미스트롯2' 심사위원, AXN '씨네마을'의 진행으로 활약하기도 했다. 그는 현재 MBC 표준FM '정준하, 신지의 싱글벙글쇼'에서 DJ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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