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그룹 오마이걸 멤버 유아가 고상한 매력을 발산했다.
지난 7일 가수 유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유아는 사진과 함께 "바람 조심~ 황사 조심~ 감기 조심~"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아가 바람 속에 몸을 맡긴 채 여유로움을 즐기고 있다. 날이 갈수록 예뻐지는 유아의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한편 유아가 속한 그룹 오마이걸은 오는 5월 1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여덟 번째 미니 앨범 'Dear OHMYGIRL'을 공개한다. 오마이걸의 컴백은 지난해 4월 발매한 미니 7집 앨범 'NONSTOP' 이후 약 1년 1개월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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