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서수연이 육아 고민을 공유하며 소통했다.
7일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정의 달 5월 현명한 육아를 위해 너무 도움이 될 책 한권 추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책을 공유했다.
서수연은 "요즘 부모님께 아이를 맡기는 공동양육으로 인한 고민이 많았는데 오히려 양육자가 여럿일때 아이는 다양한 애착을 보이고 아이의 사회성도 강화될수 있다고 해요"라고 책 내용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대신 양육자들이 건강한 관계로, 일관된 양육 계획을 가지고 아이를 대해야 한다고 하는데요 심리학 박사님께서 쓰신 이 책에는 너무 현명한 솔루션이 나와있어, 아이를 어떻게 함께 키울지 막막한 저를 포함한 우리 초보 부모에게 너~~무 큰 도움이 될것 같아 추천드려요"라며 육아 정보를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필모와 서수연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어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최근 시즌 종료를 결정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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