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그룹 레드벨벳의 예리가 요정 비주얼을 자랑했다.
11일 가수 예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블루버스데이 오하린"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예리는 청량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카메라를 내려다보는 모습. 예리는 작은 얼굴에 꽉 찬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소녀 감성을 뽐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레드벨벳 예리는 지난 3월 tvN ‘드라마 스테이지 2021’의 ‘민트 컨디션’에서 ‘홍채리’역으로 첫 연기에 도전해 호평을 받았으며, 올여름 디지털 드라마 ‘블루버스데이’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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