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선미가 군살 없이 탄탄한 보디라인을 자랑했다.
11일 그룹 원더걸스 출신 가수 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d"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선미는 브라톱을 착용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앞서 약 9kg 증량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는 선미는 변함없이 탄탄하고 건강한 보디라인으로 보는 이들을 감탄하게 했다. 선미의 시크하고 러블리한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선미는 최근 신곡 '꼬리'로 활동한 바 있다. 10일과 오는 14일 이틀에 걸쳐 KBS Cool FM(89.1MHz) '강한나의 볼륨을 높여요'의 스페셜 DJ를 맡는다. 이날 선미는 휴가를 간 강한나를 대신해 청취자들과 실시간 소통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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