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이윤미가 집안일을 하는 근황을 전했다.

지난 10일 오후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원더마미일상 바쁜 주말을 보내고 집안일~~ing 요 며칠 황사가 너무 심했어서 날 잡고 침구류랑 수건 한번 싹! 세탁했어요~~ (일을 좀 만들어서 하는 스타일) 쉬고있지만 못쉬는 ㅋㅋㅋ 공기청정기 매일 풀 가동 시켰는데도 뿌연하늘 보고 있자니 너무 찝찝하더라구요. 애들 목욕하고 나오면 수건도 산더미라.. 너무 귀찮아서 오늘 할 빨래를 내일로 미룰까 고민고민 ㅋㅋ 할까말까 한참을 고민했는데, 막상 하고나니 집안 가득한 향기와 포근함에 기분이 너무 좋네요. 이불 정리하다말고 덮고 잠들뻔 했어요ㅎㅎ"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깨끗하게 빤 수건을 개고 있다. 육아에 방송일에 집안일까지 뭐 하나 게을리 하는 일 없이 부지런하게 소화하는 이윤미의 근황이 감탄을 불러모은다. 미모 또한 여전히 아름답다.

한편 이윤미는 2006년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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