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향 인스타그램
이향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이향이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11일 이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필라테스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향은 사진과 함께 "한쪽에 매달리기 성공! 이 사진에 포인트는 저의 뺑뺑이 안경과 자다 일어나서 그대로 나온 헤어스타일입니다. 오빠가 왜 자꾸 매달린 사진만 찍냐는데 이건 챌린지 같은 느낌입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향은 필라테스를 하며 유연함을 보여주고 있다. 이향은 잘록한 허리와 긴 다리로 늘씬한 몸매를 자랑한다.

한편 이향은 지난해 6월, 연상의 치과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결혼 5개월 만에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향의 남편은 대상그룹 임대홍 창업주의 여동생이자 창업 동지인 임현홍 여사의 손자라 알려진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