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정 인스타
이하정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하정이 골프에 입문했다.

11일 이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계속 미루던 골프 레슨 드디어 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한 개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하정은 스크린 골프를 치고 있다. 집중하는 이하정의 모습이 시선을 모은다.

이하정은 "레슨 2회 받았는데 골프가 재미있어졌어요. 아직 엉성하지만.. 그래도 2회 받았는데 남편이 잘 했다고 칭찬해줘서 자신감이"라면서 "남편이 제발 이번엔 포기하지 말고 필드 좀 나가보자고"라고 웃어보였다.

그러면서 "제가 왼쪽 발 아치가 심하게 무너져 있어서 균형잡기가 힘든데, 골프하면서 발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깨닫고 있어요 #골프 #골린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하정은 지난 2011년 배우 정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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