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이지혜가 과로로 입원한 가운데, '나는 매일 택배를 뜯는다' 방송은 이상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11일 헤럴드POP 취재 결과, MBC 에브리원 '나는 택배를 매일 뜯는다'는 지난주 전체 촬영분을 이미 촬영 완료했다. '나는 택배를 매일 뜯는다'에 고정 출연 중인 이지혜가 과로로 입원했지만, 이미 모든 촬영을 마쳐 방송은 차질 없이 진행될 예정이다.
앞서 지난 10일 이지혜는 과로로 인해 병원에 입원했다. 이에 이지혜는 약 일주일간 휴식을 취할 예정이다.
이에 이지혜가 진행 중인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 역시 김미려, 김호영이 빈자리를 대신해 스페셜 DJ를 맡아 진행할 예정이다. 11일과 15일은 김미려가, 오는 12일부터 14일과 16일은 김호영이 대신 진행한다.
한편 이지혜는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MBC 에브리원 '나는 매일 택배를 뜯는다', 유튜브 '밉지않은 관종언니'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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