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준희가 명품 가방을 들고 서점 나들이에 나섰다.
11일 가수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인테리어 때문에 일주일에 두번가는 #콘란샵 예쁜게 너무 많아서 눈돌아가요 제가 좋아하는 디자인서적들 잔뜩 그리고 집에 오브제로 놓을 모빌이랑 스툴들 사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준희는 올블랙 의상을 입고 서점에 등장해 책을 구경하는 모습. 명품 가방을 메고 스타일리시한 자태를 뽐내는 김준희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준희는 1994년 뮤 1집 앨범으로 데뷔했으며 지난 5월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김준희의 남편은 김준희와 함께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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