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고민시가 '오월의 청춘' 촬영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배우 고민시는 1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월의 청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KBS 2TV 월화드라마 '오월의 청춘' 촬영현장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고민시, 이도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들은 1980년대에서 튀어나온 듯한 풋풋한 청춘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이끌어냈다.
한편 '오월의 청춘'은 1980년 5월, 역사의 소용돌이 한가운데 운명처럼 서로에게 빠져버린 희태와 명희의 아련한 봄 같은 사랑 이야기를 담은 레트로 휴먼 멜로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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