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티파니가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는 1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씨 머선 129"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테라스에 주저앉아 햇빛을 쬐며 카메라를 향해 눈웃음을 지으며 애교를 부리고 있는 티파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 속 티파니는 청바지가 헐렁헐렁할 만한 한줌 허리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티파니는 오는 7월 18일까지 서울 디큐브아트센터에서 공연되는 뮤지컬 '시카고' 무대에 오르고 있다. 티파니는 '시카고'에서 '록시 하트'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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