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지우가 정신 없는 와중에 키홀더와 열쇠를 잃어버린 소식을 전했다.
배우 김지우는 1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신 없는 루아엄마.... 차키, 집키, 견인장치 키 다 달려있는.. 심지어 에르메르 키홀더에 달려있는... 나의 열쇠들을... 몽땅 잃어버렸다...하아.... 난 나때문에 너무 힘들다 증맬..."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엘리베이터 거울에 비친 본인을 촬영하고 있는 김지우의 모습이 담겨있다. 워킹맘으로 바쁜 하루를 보내는 김지우는 그런 와중에 열쇠들과 명품 키홀더를 잃어버렸다며 탄식해 안타까움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김지우는 셰프 레이먼 킴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 지난 3월 1일 폐막한 뮤지컬 '젠틀맨스가이드:사랑과 살인편' 무대에 오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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