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하재숙이 선한 영향력을 자랑했다.
14일 배우 하재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의 장기기증운동본부에서 5월 14일, 국내에서 최초로 장기기증인의 가족들을 기억하는 날인 '로즈디데이'를 시작한대요~ 저도 2004년 제 생일날에 장기기증등록을 해두었는데요...좋은 의미의 날이 모두에게 기억되는 첫걸음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재숙은 장기기증인 가족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캠페인을 홍보하고 있는 모습이다. 하재숙의 미모는 물론 선한 영향력까지 돋보여 팬들의 응원을 부른다.
한편 하재숙은 KBS2 주말극 '오케이 광자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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