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제니퍼 로페즈(51)가 탄탄한 보디라인을 자랑해 화제다.

14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가수 겸 배우 제니퍼 로페즈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제니퍼 로페즈는 이날 미국 마이애미에 있는 한 헬스장에서 운동을 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레깅스를 입고 백만불 애플힙을 뽐내며 걷고 있는 모습.

한편 최근 제니퍼 로페즈는 벤 애플렉과 무려 17년 만에 재결합,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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