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지소연이 화려한 미모를 자랑했다.
14일 오전 지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바로 여름이 오고 있는 것 같은 기분 날이 더워졌어요. 어제는 옥상에 앉아있는데 더운바람이 불어서 밥은 안에서 먹구 나와서 차마셨어요. 뭔가 유난히 이번 해는 춥고 겨울이 길었던 걸로 기억해요. 이런 해는 꼭 여름도 덥고 길더라구요"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이어 "그래도 전 겨울보다는 여름이 좋아요. 저는 쉽게 얼굴 깜댕이 되는 체질이에요. 자외선에서 잡티도 잘 생기고 피부과에서 레이져하면 더 진해져가지구 그 이후로는 절대 안해요. 꾸준한 관리가 답이더라구요"라며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소연은 식물들이 가득한 야외 옥상에서 화보 같은 자태를 뽐내고 있다. 일상에서도 드러나는 여신미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모은다.
한편 지소연은 지난 2017년 배우 송재희와 결혼했으며 JTBC 드라마 '보좌관2'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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