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지애가 행복한 생일을 맞이했다.

지난 13일 오후 이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인공이 되는 일은 언제나 낯 간지럽고 어색한 일이에요. 하지만 쑥스럽고 머쓱한 모습이 아니라 벅차고 행복한 마음을 많이 표현하는 것이 더 멋진 일임을 하루하루 배워갑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이어 "받은 사랑을 당연하게 여기지 않는 성숙하고 가득찬 마흔 한 짤이 되겠습니다.. 따뜻한 마음 전해주신 가족, 친구, 동료들께 감사드려요"라며 자신의 생일을 축하해준 사람들에게 고마운 인사를 전했다.

이지애는 이와 함께 꽃다발과 케이크를 들고 인증샷을 남겼다. 이지애의 미모가 더욱 빛난다. 특히 그는 남편과 함께 축하를 받으며 더 큰 기쁨을 누리고 있다.

한편 이지애는 아나운서 김정근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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